정권이 이전 정권 죽이기를 '너무할 정도로' 해댔기에 이런 결과를 낳았다는 이야기를 피해할 수는 없으리라. 정치 보복은 거시기한 나라의 정당과 거기에서 나온 넘들의 머리속의 0순위 지령사항이란 말이냐. 정치적인 이유로 다른 사람의 없는 죄를 만들고 있는 죄를 부풀리는 넘들은 십자가에 못박혀도, 지옥의 불길에 타들어가더라도 할말이 없으리라. 그러면서도 천당에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삼가 이 세상을 떠나게 된 그 분께 한 때 그 분을 마음속으로 지지했던 사람으로서 최고급의 애도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