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전 세계 56,000여명 가운데 한 명(MCDST)이 되고 말았습니다.
느낌은... 아무 감상이 없습니다. 시험은 비싸고 주는 것은 없으니 '이걸 왜 쳤나'하는 생각 정도? 전 세계 240만여명이나 우글대니 더 이상 별 메리트는 없는 정글에 들어온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걸로 팔자 펼 것도 아닌 만큼 '본전 생각' 빼면 드는게 없는 것도 당연할겁니다. 진짜 본전 생각 납니다. 쩝.
추신: 회사 업무에 필요해서 따긴 땄는데, 정작 요구하는 것이 완전히 다른 것이라서 또 시험을 봐야 합니다.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