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은 더 살 줄 알았는데 건강관리를 어떻게 하고 산건지 이렇게 허무하게 가버리는겨. 자기 아버지처럼 치열하게(?) 살지 않아서 건강의 중요성을 모른것인가? 설마 그렇지는 않을테고. 도대체 뭔 짓을 하고 산거지?
역시 사람의 운명은 아무도 모르는 일. 부카니스탄 뽀글이는 '정치인'으로 능력은 조금은 인정해주지만 대한민국 국민을 위험하게 만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들을 착취한 그 죄는 지옥에 몇 번 가더라도 갚을 수 없을 것. 죽을 넘이 죽은 것이니 추모따윈 하지 않으련다.
다만 뽀글이보다 훨씬 정치적인 감각이 떨어지는 그 아들이 과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어떻게 다스릴지, 그리고 대한민국에 어떤 해를 끼칠지 매우 우려한다. 그래도 뽀글이는 벼랑끝 전술을 해도 최소한 넘어서는 안되는 선이 무엇인지 감각적으로 알았는데 경험도 전혀 없는 3세가 과연 나라를 어찌 말아 먹을까? 이건 부카니스탄만의 불행이 아니며 대한민국의 불행이 될 수 있기에 너무나 걱정이다.